카디프는 제2의 고향
1999년 첫 돌이 채 되지 않은 첫 아이를 안고 사업을 시작한 도시, 그동안 세 아이의 고향이 된 웨일즈 카디프는 저희 부부에게 제2의 고향이 되었습니다.
맨손으로 시작해, 온마음을 다해
1999년, 웨일즈에서는 아직 한식이나 일식을 아는 사람이 많지 않던 시절 저희는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이런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식료품점이 웨일즈 시장에 없다는 것을 발견하고, 큰 위험을 감수하며 저희만의 사업을 시작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카디프에는 지인도 인맥도 거의 없었고 영어도 서툴렀습니다. 그럼에도 이 사업을 완전히 맨손으로 일구었고, 모든 부분에 마음과 정성을 쏟았습니다.
그 이후로 정말 멋진 분들을 많이 만났고, 도매와 소매 고객분들 모두와 소중한 관계를 쌓아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사업도 함께 성장하며 더욱 다양한 동아시아 상품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CKJFOODS 가족
지금도 여전히 가족기업으로 운영하는 CKJFOODS 는 창업부터 이용해주시는 고객뿐만아니라 단골 고객들 모두가 가족처럼 여겨집니다. 카디프를 자랑스럽게 고향이라고 말할 수 있어서 행복하고, 지역 사회로부터 받아온 응원에 항상 겸허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더 많은 손님을 만나고, 저희를 더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활동을 넓혀서 기쁩니다. 앞으로도 저희의 여정에 함께해 주시고 계속 응원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감사의 마음을 담아,
CKJFOODS 가족일동
CKJFOODS 를 만들어 온 사람들
단순한 상점을 넘어 음식 문화를 공유하는 한 무리의 공동체
개업 이후 지금까지 수많은 훌륭한 동료들과 함께 일해 왔습니다. 세월을 넘어 각기 다른 얼굴들이 고객들을 맞이해왔고, 우리 모두 고객들과 지식을 나누고, 식재료를 권하면서 지금의 CKJFOODS 를 만들어 냈습니다.
우리의 단골 고객이라면 현재의 동료들 뿐만아니라 떠나간 동료들을 기억하는 분들이 계실겁니다. 사반세기를 넘겨 거쳐간 동료들 한 명 한 명이 CKJFOODS 공동체에 노하우를 축적해왔고 그 결과물로 우린 현재의 고객들에게 우리의 문화와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의 중심에는 식문화에 진심어린 열정이 있습니다. 식자재를 고객에게 안내하거나, 자신만의 요리법을 알려주고, 혹은 새로운 재료를 권하거나 아니면 단순히 계산대에서 고객과 담소를 나누는 모습들 속에서, 우린 한국, 일본, 아시아 음식 문화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나누고 있습니다.
그동안 함께했던 모든 동료들과 고객들에게 진심어린 감사의 말씀을 전하면서 여러분의 지속적인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한국·일본 그리고 동아시아 식료품
저희는 한국·일본 식료품에서 출발해, 수년에 걸쳐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 전역의 인기 상품을 아우르도록 상품 구성을 넓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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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 기본 식재료
창업 당시부터 이어온 전문 분야이자, 지금도 저희 사업의 중심입니다. -
더 넓은 동아시아 식료품
매장이 성장하며 갖추게 된 중국 및 동남아시아 인기 상품을 포함합니다. -
신선 식재료, 소스 & 양념
가정 요리에 필요한 일상 재료와 필수품입니다. -
과자, 음료, 냉동식품 & 주방용품
동아시아 주방을 갖추는 데 필요한 모든 것입니다.